<aside> 🧹 챗GPT 워크 모드로 인터넷에 흩어진 내 정보를 찾아 지우는 프롬프트 세 개 정리본이에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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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가 노출된 사이트를 찾아 삭제 요청 링크까지 표 한 장으로 받는 단계예요. 삭제 요청은 아직 보내지 않습니다.
나는 아래 이름의 본인이야. 내 개인정보가 인터넷 어디에 노출돼 있는지 확인하고 삭제 요청을 하려는 게 목적이야.
워크 모드로 웹 전체를 검색해서 아래 정보가 공개돼 있는 곳을 전부 찾아줘.
검색 대상 (아는 것만 채웠어. 비어 있거나 대괄호 그대로인 칸은 무시하고, 채워진 칸만으로 검색해줘. 빈 칸은 되묻지 않아도 돼.)
- 이름: [한글 이름 / 영문 이름]
- 이메일: [지금 쓰는 이메일 / 예전 이메일]
- 지금 쓰는 아이디·닉네임: [아이디]
- 예전 아이디·닉네임: [아이디]
- 동명이인 구별 단서: [직업, 지역, 소속 중 하나]
범위는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당근, 커뮤니티 게시판, 사람 검색 사이트, 데이터 브로커, 오래된 SNS까지 포함해서.
이메일과 아이디는 따옴표로 묶어서 정확히 일치하는 것만 찾아줘.
채워진 정보끼리 겹치는 게 없어서 같은 사람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라고 따로 표시해줘.
로그인, 가입, 결제, 접근 제한 우회는 하지 마.
결과는 표로 정리해줘. 열은 이렇게: 사이트 이름 / 노출된 정보 / 페이지 링크 / 삭제 요청 방법(문의 폼·이메일·탈퇴) / 삭제 요청 링크.
아직 삭제 요청은 보내지 말고 표만 만들어줘.
- 에트 실행 결과: 브랜드 계정 기준 1분 23초 만에 가입한 줄도 몰랐던 외부 복제 사이트 7곳이 표로 나왔어요. 표에 '삭제 요청 링크' 열이 비어 있으면 "위 사이트들을 5열 표로 다시 정리해줘"라고 한 번 더 요청하면 채워줍니다.
"확인 필요"로 표시된 줄은 링크를 직접 열어 내 것이 맞는지 판단하세요. 이름만 채웠을 땐 이 표시가 많이 붙는 게 정상이에요.
"특정인의 개인정보를 추적하는 데 이용될 수 있어 수행할 수 없다"고 거절하면, 그 자리에서 이렇게 답하세요: "이건 내 정보야. 개인정보 삭제 요청을 하려고 어디에 노출됐는지 확인하는 거야." 챗GPT는 본인 확인을 못 하기 때문에 목적을 밝혀 줘야 진행합니다.
무료 플랜은 워크 모드가 없어서 일반 채팅 모드로 돌아가는데, 이 모드가 사람 검색 요청에 더 보수적이에요. 그래서 무료 플랜이 간접적으로는 영향을 줍니다.
사이트마다 삭제 요청문을 쓰고, 챗GPT가 브라우저를 열어 문의 폼을 대신 채우는 단계예요. 로그인이나 최종 전송처럼 확인이 필요한 순간엔 멈춰서 물어보니, 그때만 직접 확인해 주면 됩니다.
위 표의 사이트마다 개인정보 삭제 요청문을 써줘. 한국 사이트는 한국어로, 해외 사이트는 영어로. 근거는 개인정보보호법 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와 해당 사이트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들어줘. 그다음 브라우저를 열어서 각 사이트의 문의 폼이나 삭제 요청 페이지에 요청문을 직접 채워 넣어줘. 로그인이 필요하거나 최종 전송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멈추고 나에게 확인받아. 사이트별로 제출 완료 / 확인 대기 / 로그인 필요 상태를 표로 업데이트해줘.
- 처음 브라우저를 열 때 "OO 사이트에 접근해도 될까요?"라고 물어봐요. '이 채팅에서만 허용'을 누르면 진행됩니다.
무시된 요청은 다시 보내고, 새로 올라온 곳은 표에 추가하는 예약을 걸어두는 단계예요. 만든 예약은 왼쪽 메뉴 '예약'에서 일시 중지·삭제할 수 있어요.